제목    일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종교 방송국들 특히 기독교 방송국에 대해서
  글쓴이 yj7373 글쓴날 2003-10-12 10:34:45 조회 1745

@ 일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종교 방송국들 특히 
기독교 방송국에 대해서

미국과 한국은 물론이고 공산국가들까지도 헌법과 기타
법에 종교는 자유라고 되어 있다. 내가 분명히 다시 말을
하지만 공산국가이건 민주국가이건 또는 독재국가이건
그들이 기본적으로 말을 하고 있는 정치에 틀은 바로 국민과 나라를 위한
정치를 명분으로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종교가 자신들의 욕심과 출세 그리고 이득을
위한 철저한 이기주의자들을 위해서 존재한다면 그 나라와
사회가 받아야만 하는 피해는 일반 독재자나 범죄인들이
주는 패해 보다도 더 엄청나게 되는 것이다. 그 이유는
그나마 사회와 나라에 존재하고 있는 무의식적인 윤리와
도덕을 한 순간에 깨어 버리며 사람들과 사회를 범행으로
물들이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종교를 빙자한 방송이나 사이비 집단체들은
사회의 그 어떠한 범죄에 대한 법의
집행 보다도 더 엄중하고 공개적이며 국민들이 보는 가운데에서 집행되어지고
실행 되어져야만 한다.

특히, 말도 되지 않는 명분으로 신의 이름을 팔아먹고
이용하여서 비윤리적이고 비도덕적인 사악한 범죄를 공개적으로 저지르는
사회의 악범들 그 식구들까지도 법의 최고형으로 다스려야만 할 것이다.
지식이나 능력으로도 사회에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것들이 종교와 신의 이름을
팔아서
사기를 치며 이웃과 사회를 우롱하고 있는 것은 그 나라가
망할 징조가 아닌가! 특히, 신을 섬기는 것과는 거리가
먼 비리의 정치인들에게 아부를 떨며 자신들의 범죄를 
합리화 시키며 권력 남용을 하고 강탈로 같이 이득을 나누어 가진 tv와
라디오의 종교를 포함한 각 방송국들은 공개적으로 수사를 받아야만 할 것이며
그들은 사회에 중요한
자리에 있는 자들로서 그 위치가 나라와 사회 그리고 국민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칠수가 있는 것이므로 보통 범죄인 보다도 더 엄중하고 철저하게 수사 관리
하여서 엄중한
법의 처벌을 받는 것을 국민들이 볼수 있게 하여야만 할 것이다. 

신을 섬긴다는 사람들이 그 어떠한 이유나 명분으로라도 
은혜를 원수로 갚으며 살인하는 기계로 고문을 하고 강탈을
목적으로 살인과 만행을 저지른다는 것은 존재해서는 
안되는 것이며 범인들은 마땅히 법의 최고형인 사형에 
처해야 마땅한 것이며 그것은 사회와 나라의 질서를 바로
잡기 위해서라도 불가피하게 진행 되어져야만 하는 
일들이다.

신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권력자들인 정치인들과 돈이 있는
재벌들에게 아부를 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불법적이며 
비윤리적이고 비도덕적인 일들을 도모하고 행동으로 
옮긴다는 것은 이미 그들이 믿는 것이 신이 아닌 범죄인들의 폭력과 강탈
그리고 거짓의 사기라는 것을 분명히
행동으로 증명하며 나타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분명하지 않은 신을 섬긴다고 하여도 그 믿는다는 사람들의
행동이나 생활이 사람의 탈을 쓰고 사는 것에 부끄러움이 없다면 그 누구도
그들을 판단하거나 심판하지 못할 것이다

나라와 사회 그리고 이웃을 위해서라도 범죄인들 즉, 
사람의 탈을 쓰고 개와 돼지 이하의 행동과 말들을 가지고 있는 또한 신을
팔아먹는 사기꾼에 강도들은 철저히 수사
해서 법의 최고형인 사형에 처해야만 할 것이다.

그것이 사회와 이웃에 도움이 되는 것은 그 믿는 것이
어떠한 신이건 간에 종교라는 무의식의 이미지 속에서
사람의 윤리와 도덕을 흉내라도 내면서 보일 수 있는 것을 행동으로 가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서 국민들이 무의식 속에 가지고 있는 순수함과 진실성
그리고 정직성을 놓치거나 잃어 버리는 일들을 줄이게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종교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운영한다는 사람들의 행동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유치하며 천박스러운 일들 뿐이니,
자신들의 욕심을 위해서 남의 것을 파괴하고 강탈하고는
그것이 '신의 뜻'이라고 말을 하며 가증한 혀를 낼름 
거리고 있다. 또한 자신들에게 조그마한 피해라도 있는 
일들이 있으면 그것은 '비윤리적이며 비도덕적이라고 하며 신에게 천벌을
받아야만 한다'는 것들이 바로 그들이다. 

그들은 신을 믿지 않으므로 그러한 말들과 행동들을 아무런
거리낌이나 두려움 없이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보호무역을 깨트리고 나라와 국민들을 어렵게 만든 김영삼 전 대통령이
믿는다는 종교가 바로 한국의 기독교였다.
한국도 아닌 일본에 가서 일본 기자들에게 불법과 비리가 많은 한국의
방송국들을 대통령 당시에 그대로 눈감아 주고 봐주었다며 자랑을 한 김영삼 전
대통령이 한국의 기독교 방송국과 천주교 방송국에게는 어떠한 특혜를 주고
비리를 눈 감아 주었는지 분명히 수사를 해야만 할 것이다.

시골에서 가난한 이웃을 도우며 돈이 있건 없건 봉사를
해온 자칭 목사들과 자칭 신부들은 이제 찾아 볼수가 없다.
모자라는 머리로 성경책 한권을 외워서 그것으로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받고
세치 혀로 자신이 알지도 못하는 성경의 내용을 자신의 저질 인생에 이용이나
하며 사기를 치고
편안하게 호의호식을 하려고 하는 날강도의 쓰레기들이
종교계에서 판을 치고 있다. 또한 종교계로 모이고 있다.
그 나라와 사회를 정확하게 판단할 수가 있는 것이 바로
그 나라와 사회의 종교이다. 나라와 사회에 비리와 불법이 많으면 그 종교들은
더 알아볼 이유가 없을 정도로 부패해져 있는 것이다. 가까운 예로 미국을
보아라.

강탈을 위한 이라크 학살 전쟁이 어디에서 나온것 같은가?
미국의 비리에 정치인들과 권력 남용과 짐승 이하의 짓을 하는 정치인들 뒤에는
언제나 자칭 종교들과 자칭 종교인들이 언제나 함께 하고 있다. 


* 일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종교 방송국들 특히
기독교 방송국에 대해서 2 에서 계속


(오후 3:44) 2003년 9월 30일

李 政 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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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yhome.naver.com/al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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