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1-반공의 총과 칼
    분류코드   Ft0034
    자료형태   비디오테잎
    분량   
    언어   한국어
    제작   이채훈
    프로그램명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하위분류   TV
    제작일   2002년 01월 06일
 
내용
1948년 국가보안법이 제정되게 된 배경과 제정 당시의 주요했던 논쟁들을 짚어보고 있다.

일본의 치안유지법을 모태로 했다는 점, 형법안이 공포되기도 전에 먼저 만들어진 '한시적인 법률'이었다는 점을 살펴보고 '국회프락지 사건' 등의 초기 적용 사례부터 최근의 한총련 수배자들까지의 국가보안법 사건을 다루었다.

제헌 국회의원인 김인식 의원, '막걸리 보안법'사건들의 당사자들, 통일 국시발언 파동의 유성환의원, 보도지침 사건 관련자들, 강원대 성조기 소각 사건, 1990년 한정합헌 판결의 당사자들인 대우 조선소 노동자들, 모내기 그림 파문의 심학철 화백, <나는야 통일1세대>의 이장희교수 등을 만나 각 시대별, 분야별 사건들의 다양한 측면들을 다루었다.

특히 국가보안법 문제의 핵심적인 부분으로 북한에 대한 인식과 정세의 변화를 살펴보고, 국가보안법에 대한 각계각층의 여러 주장들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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