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concert 양심수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 "보랏빛 손수건"
    분류코드   Bn0070
    자료형태   팜플렛
    페이지   25
    언어   한국어
    저자   민가협
    출판사   민가협
    하위분류   시민사회단체
    발행일   2002년 12월 14일
 
목차
축시
여는말 - 어러분과 함께 보랏빛 수건의 행렬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연출의 변 - 헤이 부시, 코리아에서 택배왔어요!
프로그램 안내
희망을 향햐 펄럭이는 보랏빛 수건
편지 - 대통령 할아버지, 우리 아버지를 살려주세요!
편지- 5년을 한번 깜빡해서 보내버릴 수 있다면
편지 -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리기 싫어요
김대원, 그를 자유케하라!
내 아들 원준이, 그리고 또다른 원준이
우리는 조금 불편할 뿐입니다.
나와 양심수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
연대메세지
민가협어머니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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