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부를 수사하라" : 고영복 교수 최근까지 '장성프로젝트 참여'...자신의 무능에 먼저 칼 대야
분류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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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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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2
언어
한국어
필자
김정수
잡지
한겨레21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7년 12월 04일
 
목차
교수 과거전력, 정말 까맣게 몰랐나
"참 이상한 고정간첩"
'수사계획 공개"에 미심쩍은 눈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