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부를 수사하라" : 고영복 교수 최근까지 '장성프로젝트 참여'...자신의 무능에 먼저 칼 대야
    분류코드   Pc0085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2
    언어   한국어
    필자   김정수
    잡지   한겨레21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7년 12월 04일
 
목차
교수 과거전력, 정말 까맣게 몰랐나
"참 이상한 고정간첩"
'수사계획 공개"에 미심쩍은 눈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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