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 째깍째깍...공안당국 '7월31일 탈퇴' 강요하며 탄압공세, 개혁만이 학생운동 살길
    분류코드   Pc0079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2
    언어   한국어
    필자   김창석
    잡지   한겨레21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7년 08월 07일
 
목차
- 벼랑 끝에 몰린 한국대학생총학생연합(한총련)은 끝내 무너지는가. 공안당국이 정한 한총련 탈퇴사한인 7월31일을 전후로 공세가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다수 학생운동권은 탈퇴 거부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어, 대결상황은 장기화할 것으로 보인다.

대학 구내서 권총 발사도
서울대 총학 "아직 탈퇴결정 못한다"
학생운동 '통 큰 단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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