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 사면초가 : 대의원 60% 탈퇴, 민족민주진영까지 외면...강압수사로 개혁시도 불발
    분류코드   Pc0077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3
    언어   한국어
    필자   김창석
    잡지   한겨레21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7년 09월 04일
 
목차
의장 권한대행 체제 출범도 못해
강위원 의장의 반성 "대중적이지 못했다"
탈퇴 요구 학생운동 개혁 도움 안돼
낙관주의가 파멸 부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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