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딱지'는 천형인가 : 가족들에게 비수로 꽂히는 '배척논리'---3백59명전,노보다도 큰 처벌 명분없다
    분류코드   Pc0075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3
    언어   한국어
    필자   송현순
    잡지   한겨레21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8년 02월 19일
 
목차
테러리스트 김현희도 사면받았는데…
풀어줘야 정권교체 의미 산다
치사죄 가려서 적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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