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미술은 초연하다 "우리들의 80년대, 광주를 제대로 그리기 전에 풀려날 수 없어요"
분류코드
Pc0070
자료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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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2
언어
한국어
필자
정재숙
잡지
한겨레21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8년 05월 14일
 
목차
그의 신화는 사그라들었지만…
사진처럼 박아낸 그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