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 손질하겠다" : 박상천 인터뷰
    분류코드   Pc0067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2
    언어   한국어
    필자   박용현
    잡지   한겨레21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8년 08월 27일
 
목차
- 양심수 없다고 말할 수 없어… 정치적 사면 더 이상 없을 것 -
양심수 사면 폭이 좁고 비리정치인이 대거 포함됐다는 비난 속에 정부수립 50주년을 기념하는 8·15 특별사면 조처가 단행됐다. 실무작업을 이끈 박상천 법무장관을 만나 이번 사면의 배경과 양심수 문제, 사상의 자유, 국가보안법 등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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