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나를 다시 박노해로 살라한다" : 박노해 인터뷰
    분류코드   Pc0066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3
    언어   한국어
    필자   정재숙
    잡지   한겨레21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8년 09월 03일
 
목차
- 양심수 전원석방 위해 준법서약서 써… "평온한 저녁"을 맞이할 때 기평으로 돌아갈 것 -
꼭 15년전, "시는 무기"라고 외치며 우리들의 "새벽쓰린 가슴위로 차거운 소주를 붓"던 노동자 시인 박노해(41)가 "사람만이 희망이다"를 속삭이며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수배 6년, 옥살이 7년 5개월을 건강하게 이겨낸 그는 지난 8월 22일 국내 언론사 가운데 처음 만난 <한겨레 21>과의 인터뷰에서 "생을 바쳐 민중에 대한 사랑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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