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부 인권정책 아직멀었다 : 피에르 사네 국제사면위원회 사무총장 특별인터뷰
    분류코드   Pc0065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2
    언어   한국어
    필자   박용현
    잡지   한겨레21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8년 09월 24일
 
목차
- 지난 9월 8∼12일 방한한 피에르 사네(Pierre Sane) 국제사면위원회(Amnesty Intermatinal) 사무총장을 만나 우리나라 인권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이야기를 들어봤다. 방한기간중 김대중 대통령과 박상천 법무장관을 면담한 사네 사무총장은 새 정부의 인권정책에 상당한 실망감을 표시하며 정부가 국제사면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일 것을 재촉구 했다. 세네갈 출신으로 영국과 케네다에서 공공정책·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은 사네 총장은 12년 동안 캐나다 국제개발연구센터 국장으로 아프라카 40여개국을 위한 개발·원조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지난 92년 국제사면위원회 사무총장에 취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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