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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가족(3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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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n0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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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 32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민가협 |
| 잡지 | |
| 하위분류 | 시민사회단체 |
| 발행일 | 2002년 07월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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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나는 민가협 엄마라 해요>
우리는 늘 이렇게 싸워서 자식들을 구했지요(김정숙 회원)
<주장>
양심수가 없는 사회, 다양성을 인정하는 민주사회의 증표(채은아 총무)
<나의 일기>
의정부 미 2사단 철망 앞에서(이 영 회원)
<칼럼>
두 아이들의 영정을 어루만지며(이정희 민변 미군문제연구위원회)
<이 사람>
한 식구 같죠!(유현미 자원활동가)
<지상인권강좌>
양심과 사상의 자유, 그리고 국가보안법(조국 서울대법대교수)
<국가보안법 보고서>
2002년 상반기 국가보안법 적용에 관한 보고서
<목요주장>
간경화 환자인 남편을 이제 아들 곁으로 돌려주십시오!
<이달의 구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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