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위 사건 '냄새'가 난다 : 경찰 증거 곳곳 허점 반국가단체 구성죄 적용논란---수사과정 도청 등 인권침해 시비
    분류코드   Pc0061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2
    언어   한국어
    필자   박용현
    잡지   한겨레21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8년 12월 31일
 
목차
- 경찰 증거 곳곳 허점 반국가단체 구성죄 적용 논란…수사과정 도청등 인권침해 시비 -

경찰, 디스켓 건넨 '협조원' 신분 안 밝혀
3년 추적 주장하면서 조직명 제각각
새 정부 인권정책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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