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의 내막 : 진상 제5공화국12-국가보안법 위반 제1호
    분류코드   Bi0033
    자료형태   B5제본
    페이지   411
    언어   한국어
    저자   김교식
    출판사   교육도서
    하위분류   개인
    발행일   1988년 02월
 
목차
제12권책머리에
-창한의 멍지론
아버지와 아들
박쥐맛을 보여주마
호박씨 까고 뒤통수 맞다
업어치기 한판 패
검사으 논고는 신랄했다
심증이 가나 물증이 없다
오스트리아스는 싫다
나는 국회의장이 되고 싶었다
-경무대 사령관님!
죄명은 필요없다
210분의 극비회의
-가시밭의 라부
똥의 땅
영점하의 개새끼들
광란의 나체
표현의 한계
-[경향신문]의 수난
난기류는 흐른다
300명의 무술 경위
아이구, 나라가 망한다
대한민국은 죽지 않는다
여적 때문에 망했다
윤전기를 멈춰라
민주당 심판
모르는게 힘이다
장면을 대통령으로
못 살겠다 갈아보자
갈테면 가라지
도장이 거꾸로 찍혔소
장총리냐, 김총리냐
민주당과 신민당
100만달러 커미션
두얼굴
겁보총리
파산선고
에필로그
-상처뿐인 영광
국호는 무얼로 합니까
말발굽에 채인 선량들
오용된 산술
고생 뒤에 낙이 온다
회전목마들
인형극 연출가
나에게 맡겨달라
심술종양이 터지다
무적의 검법
탱크도 총알은 못 막아
공짜 대통령
잔을 마주쳤으면 마십시다
말 좋아하는 사람들
3K 시대는 짧았네
두 김씨가 문제야
하얀 마음 검은 마음
해빙기에서 결빙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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