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민가협만큼만 했더라도
    분류코드   Pc0058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3
    언어   한국어
    필자   이창곤, 조성곤
    잡지   한겨레21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9년 11월 11일
 
목차
- 11년 동안 끈질길 추적 이근안 궁지로…민가협 "배후추적도 멈출 수 없다" -

그동안 뿌린 수배전단만 100만장 넘어
검찰이 이근안에 대한 고소취하까지 종용
헌법재판소도 끝내 딴소리
남은 것은 배후를 밝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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