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9년만에 밝히는 이야기, 반국가단체 한울회사건
|
|
| 분류코드 | Pc0492 |
| 자료형태 | B5복사 |
| 페이지 | 8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이규호 |
| 잡지 | 금강시대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0년 09월 |
|
|   |
|
|
| 목차 |
1981년 3월 15일 대전 서부경찰서에 연행된 뒤, 대공분실지하실에서 모진 고문을 받고 33일만에 구속되어, '한울회'라는 이적단체의 괴수로 둔갑했던 대학졸업반의 여리고 신앙심만 컸던 인간 이규호.
기독교신앙공동체를 통해 성서의 가르침인 자신을 버리고 고난받는 이웃과 함께 하겠다는 그의 마음은 그러나 폭압적인 정권과 국가보안법이란 악법에 의해 무참히 짓밟혔으나....9년만에 밝히는 사건의 진상은 과연 무엇인가!
기독교 신앙공동체인 한울회, 그 실체는....
온갖 고문을 박고 무기징형을 구형받다
출소 후에도 계속된 형사들의 집요한 사찰
국가보안법, 사회안전법 폐지되어야 할 악법이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