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명 '진달래', 고유번호 7353, 나는 안기부 프락치였다
    분류코드   Pc0490
    자료형태   B4복사
    페이지   16
    언어   한국어
    필자   김진아 등
    잡지   사회평론 길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4년 12월
 
목차
암호명 '진달래', 고유번호 7353, 나는 안기부 프락치였다1
1994년 10월 31일 베를린, 안기부의 간첩조작 밝혀지다(김진아 본지기자)

암호명 '진달래', 고유번호 7353, 나는 안기부 프락치였다2
안기부 프락치 백흥용 현지인터뷰
한총련, 사노맹을 북한과 연계시키는 게 내임무(송태수 본지 독일 통신원)

암호명 '진달래', 고유번호 7353, 나는 안기부 프락치였다3
안기부 관계자 확인인터뷰
사건의 본질은 김삼석이 간첩이었다는 것

암호명 '진달래', 고유번호 7353, 나는 안기부 프락치였다4
백흥용의 양심선언 전문

암호명 '진달래', 고유번호 7353, 나는 안기부 프락치였다5
안기부 직원들과의 대화 녹취록
우리가 니놈 잡으로 다니는 걸로 돼 있어

암호명 '진달래', 고유번호 7353, 나는 안기부 프락치였다6
백흥용이 밝히는 안기부 프락치 양성과정
나는 이렇게 안기부 프락치로 길러졌다.

암호명 '진달래', 고유번호 7353, 나는 안기부 프락치였다7
늘어만 가는 안기부 조작사건 의혹
내가 아는 안기부 조작사건들
이전글 목록으로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