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문민시대 안기부의 프락치가 될 수 있다
    분류코드   Pc0487
    자료형태   B4복사
    페이지   24
    언어   한국어
    필자   김경환 등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4년 12월
 
목차
진달래 7353, 백흥용은 다 말하지 않았다(김경환 본지기자)
- 김 덕 안기부장은 취임사에서 과거 어두웠던 정보문화를 밝은 정보문화로 바꿔 새로운 정보문화를 창출하는 산파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가 낳은 것은 '밝지도 새롭지도 않은' 흉직한 몰골의 괴물이었다. 지금 이 괴물을 앞에 놓고 안기부와 재야가 힘겨운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진상을 알아보자

김 덕 부장과 국회에 보내는 공개장
파렴치한 인간말상 행위를 고발한다(이덕우 변호사)

독점입수-백흥용 고백수기
나의 프락치생활 30개월(백흥용 전 남누리영상 대표)

제2의 공작대상 신광철 증언(김경환 기자)

안기부 고위간부의 변
백흥용의 양심선언은 완전날조다(김경환 기자)

사민청 프락치사건
안기부 종로지부장 김주광을 찾아라(김종석 본지기자)
- 우리사회의 도덕성 타락을 부추기는 프락치와 관련한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최초로 공개하는 사회민주주의청년연맹 프락치 사건을 추적하면서 기자는 우리사회를 타락의 구렁텅이로 몰고가는 인간성 파괴행위는 더이상 없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인터뷰-보안사 민간인 사찰 폭로 양심선언 윤석양
인간성 파괴의 경험은 말로 다 하기 어렵다(김종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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