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수냐 구속자냐
    분류코드   Pc0481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7
    언어   한국어
    필자   문학진
    잡지   월간조석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85년 06월
 
목차
양심수란 법률적인 개념은 아니다.
범법행위를 하면서도 소신에 따라 행위했거나 정치적 박해의 형태로 소추되는 이를 가리키는 개념이다.

여, 야 판이한 시각
간첩도 양심수냐
민정, 정치적 해결 움직임에 유려
내아들, 내남편을 내놓아라
결렬로 치달은 총무회담
억울한 정치범 석방이 더 시급
대법원 판결은 어디가고
사회안전법과 전향서
늘어나는 구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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