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과연 양심수가 없는가
    분류코드   Pc0480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4
    언어   한국어
    필자   김일수
    잡지   주간조선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0년 08월 12일
 
목차
인권더욱 악화, 비난의 소리 국내외서 드높다
양심수가 없다는 주장이 민족의 양심이 부인아니길
결론적으로 양심수라는 개념의 죄수는 한국에 없다는 것이당국의 공식적인 견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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