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의 세기를 부르마!
    분류코드   Pc0053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2
    언어   한국어
    필자   조성곤
    잡지   한겨레21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9년 12월 23일
 
목차
- 시대의 고난을 위로하는 '양심수의 밤'…11번째 이어오며 대중의 축제로 자리잡아 -

인권을 생각하는 모든 이들의 잔치
출연진들 개런티도 사양, 아픔을 나눈다
진정 양심수 없는 세상을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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