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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불위 공안' 시대를 끝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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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046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7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신동명, 황상철 |
| 잡지 | 한겨레21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9년 06월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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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파업유도' 파문 이후 검찰조직 애물단지로 전락…'공안부 축소론'이 떠오른다
'신공안' 아예 사라질 위기
검찰 내부의 냉소적 분위기
이적표현물 기준은 아직도 5공 수준
시민사회의 자치자율에 맡겨야
공안부는 더 이상 출세코스가 아닌가
"국가보안법? 좋은 것이야!"
공안검찰은 누구를 위한 조직인가
370여명이 가족과 생이별하다
당신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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