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은 프락치를 강요했다"
    분류코드   Pc0044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3
    언어   한국어
    필자   조성곤
    잡지   한겨레21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9년 07월 01일
 
목차
- 서울대 4학년 강성석씨의 양심선언…요원들의 집중감시도 <한겨레 21>에 들통 -

집안사정 줄줄이 꿰는 국정원 요원
학생회 간부 출신들 30명 거명
"임용고사? 학사장교? 힘들걸!"
'구국의 길' 정보 요구하며 "최후수단"협박
국정원 요원 10명이 출동한 이유는…
이전글 목록으로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