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L운동권, 극단으로 분열
|
|
| 분류코드 | Pc0042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4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황상철 |
| 잡지 | 한겨레21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9년 09월 23일 |
|
|   |
|
|
| 목차 |
- 기존 정치노선 비판하는 ' 북한 민주화론자들' 돌출…정치적 동지에서 적으로 -
주사파의 흐름과 분열 만천하에 공개
반미와 통일, 북한 바로알기 운동의 불꽃을 지폈던 NL계 운동권. 그들이 21세기의 문턱에선 지금은 양 극단으로 확연히 갈라져, 서로 정반대의 지점에서 북한을 바라보고 있다.
"<월간조선>은 물론 국정원과도 협력"
시민·사회단체들은 대체로 '양비론'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