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을 짓밟은 은밀한 유혹
    분류코드   Pc0038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3
    언어   한국어
    필자   황상철
    잡지   한겨레21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2000년 10월 12일
 
목차
- 국정원 충북지부의 여고사 프락치 공작…간첩단 조작 기도의 진상 규명해야 -

집안 친분 이용해 3개월 동안 활동 강요
해산한 공개 노동단체를 간첩단으로 규정
"양심을 지키기 위해 죽음까지도 생각했다"
"개인적인 내사단계 활동이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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