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만날 수 있겠지요"장기양심수 가족들으 찾아
    분류코드   Pc0451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3
    언어   한국어
    필자   최민희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87년 12월
 
목차
-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사회는 온통 선거열풍에 휩쓸려 있다. 누구에게 표를 던질까. 과연 누가 당선될까 하는 것이 초미의 관심사가 되어있는 듯하다. 그런데 특정후보의 당락여부에 5년, 10년동안의 한을 걸로 12월 16일을 기다리는 초조한 마음들이 있다. 이른바 장기양심수 가족들-. 남조선민족해방전선, 민주화추진위사건등을 비롯한 조직사범의 가족들은 12월16일의 대통령 선거를 바라보며 착잡해 지는 심경을 본지와의 대담에서 진솔하게 피력했다.

왜 장기수가 되었나
이런 형벌 너무 가혹해요
소내투쟁, 그리고 옥중지병
분단 극복만이 유일한 해결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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