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민투, 자민투, 민민투, 학생문동 주역들의 좌담
    분류코드   Pc0445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6
    언어   한국어
    필자   김도연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88년 05월
 
목차
석방된 후 더욱 책임감 느껴
공동실천 통해 노선 대립 극복
대중성은 전투성과 결합돼야
학생운동 노선대립 발전의 계기로
단결의 원칙은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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