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민투, 자민투, 민민투, 학생문동 주역들의 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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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6
언어
한국어
필자
김도연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88년 05월
 
목차
석방된 후 더욱 책임감 느껴
공동실천 통해 노선 대립 극복
대중성은 전투성과 결합돼야
학생운동 노선대립 발전의 계기로
단결의 원칙은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