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이는 돌아와야 한다"남민전 사건 안재구씨 부인의 수기
    분류코드   Pc0444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5
    언어   한국어
    필자   장수향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88년 05월
 
목차
- 이 글은 남민전 사건으로 79년부터 10년째 복역 중인 안재구 전숙명여대교수(56세)의 부인 장수향 여사(55세)의수기이다. 지난 2·27 사면조치 때 통혁당, 통혁당재건 사건, 재일동포 사건, 남민전 사건, 제헌의회 사건 등 소위 조직사건은 철저하게 배제되었다. 사실 민주화에 앞장서왔던 민주인사들을 고문에 의해 좌경·용공으로 조작해낸 것이 바로 수많은 조직사건의 실체이다.

이렇게 까지 엄청난 고통이 나에게
누가 뭐라 해도 그는 애국자요
무기, 사형의 무거운 형량이
어디를 가나 소외 외면…외로움
이젠 돌아 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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