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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후 최대의 양민참극;'보도연맹'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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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439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8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김태광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88년 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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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한국 현대사의 최대의 학살사건, 6·25개전이래 군·경에 의해 자행된 최초의 민간인집단 학살사건인 국민보도연맹사건.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 특히 젊은 세대들은 사건의 진상은 고사하고 사건의 이름조차 잘 모른다. 이에 본지에서는 이 사건의 진상을 알아보고자 취재를 시도하였다. 하지만 단기간 내에 그 진상을 드러내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내용을 알고 있다 하더라도 말하기를 꺼려하는 사람이 많았다. 여기에 게제된 내용은 사건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앞으로 학계, 언론계, 국회 등에서 이 사건의 진상을 드러내는 데 한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한국 현대사의 가장 큰 학살사건
국민보도연맹, 전향자들로 조직
보도연맹, 오제도시가 입안
강제적인 보련참여
일제 하의 시국대웅전선사상보국연맹
별암리에서 1백여명 죽어
구사일생으로 오빠가 살아왔는데
시골 어느곳에나 보련으로 죽은 사람있어
보련학살, 상호보복의 요인으로 작용
진상은 밝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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