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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목사 구속은 또 하나의 38선"백기완 전민련고문이 말하는 문익환목사 방북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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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436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6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양대석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89년 0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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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문익환목사의 방묵사건이 초미의 관심사로 등장했다. 정부여당은 이 사건을 빌미로 민주세력에 대한 대대적인 탄압을 가하고 있고, 전민련등 민주단체들은 구속규탄대회를 여는 등 이에 맞서고 있다. 이에 본지는 그 자신 이산가족으로서 전민련고문이자 문목사와는 오랜 지기인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으로부터 문목사 방북사건의 의의와 성과에 관한 견해를 들어 보았다.
민중주도 통일운동의 일환
사법처벌은 민족적 정당성없어
통일논의의 창구는 민중
7·7 선언의 허구성 드러나
인간 문익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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