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사제 문규현 신부
    분류코드   Pc0429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5
    언어   한국어
    필자   박희라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89년 09월
 
목차
- 한 신부의 방북이 국내에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다. 문규현 신부 43세. 언론은 한결같이 그의 행동이 철없는 대학생 같은 무분별한 것이었다고 매도한 바 있지만 이미 불혹의 나이를 넘어선 한 성직자의 북한행은 이땅에 통일의 꽃을 피우는데 커다란 밑거름이 되고 있음이 틀림없다. 평생을 성직자로 살고자 했던 문신부의 진심은 무엇이었을까? 함께 생활했던 신자들과 친지들에게 그는 어떤 의미일까?

형에 대한 출국정지와 북한 파견
신자들 다시 결혼시킨 신부
지서 앞 고개들고 다니기 운동부터
농민과 함께 중상입은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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