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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모의 양심선언 "무엇이 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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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419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9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정경모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89년 08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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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문목사 방북사건과 관련해 정부에 의해 간첩으로 지목된 재일교포 작가 정경모씨. 그는 일본에서 발행되는 월간지 세까이지 최신호(89.7)에 문목사와의 북한동행기를 기고, 주목을 받고 있다. 정씨는 이 글에서 문목사 방북의 의의, 문목사와 김주석간의 공동선언문 합의과정, 노정권과 제도언론의 여론재판에 대한 자신의 입장 등을 밝히고 있다.
전두환 시대 방불케한 사건조작
그들은 지금 무슨 말을 할 수 있는가
문목사 결심의 배경
4·2 공동성명문의 의의
문목사·김주석 일보양보로 합의봐
병행교류를 설득해 낸 문목사
문목사의 남북공동성명
배달되지 않은 편지
역사의 새지평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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