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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경 북한대행진 동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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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418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8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정민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89년 09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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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이글은 평양축전 후인 7월 20일부터 7월27일까지 북한에서 열린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제평화대행진 참관기이다. 이 대행진은 임수경양을 비롯 5대륙 30여개국에서 참여했다. 필자는 재미동포로 재미 한국인단체인 한청련(재미한국청년연합)에서 일하고 있다. 이 글은 한청련에서 [말]지에 투고한 것으로 검토 결과 특정 당국을 비방하거나 찬양한 것이 아닌것이어서 싣기로 했다.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
팔목에 붕대감은 임수경양
저들이 동원된 사람이 아닐까…의심많은 분단세대
출정선언하자 백두산 천지 개어
우린 백두산에서 아를 갖고 싶어요
북청년, 임수경에게 절절한 편지
통일박물관에보관될 찢겨진 신발 밑창
판문점으로 가는 길
문규현신부의 등장과 통과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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