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은 간첩조작사건
    분류코드   Pc0417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5
    언어   한국어
    필자   정희상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89년 09월
 
목차
- 이승만 정권에 의해 남로당 파견간첩 1호로 지목돼 1954년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전 연합신문 편집국장 정국은. 이 사건은 정치조작이라는 의혹을 짙게 남긴채 35년을 역사의 베일에 가려져왔다. 이 사건의 전말에는 어떤 정치적 음모가 담겨 있었는가. 그리고 분단을 악용해 정치권력이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정치적 제물돈 비운의 언론인
비족청계의 정치족 음모
족청계 제거의 디딤돌
정국은 사건은 짜여진 각본
이승만의 지령수행이 공산주의자로 둔갑
재판부의 양심고백
더욱 국민 옥죄 가는 국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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