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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부"고문대'에 오른 미술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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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415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6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최열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89년 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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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미술인들이 북한에 그림을 보냈다. 이들이 보낸 민족해방운동사는 어떤 그림들인가? 어떤 화가들이 제작에 참여했는가? 안기부의 발표처럼 과연 이들은 간첩인가? 이른바 민미연 사진의 진상을 민미연 홍보간사이며 미술평론가인 최열씨가 말지에 기고한다.
2개월 만에 파괴된 민족 대예술품
뒤바뀐 사건과 왜곡
민해사 사진 가두전시
무엇이 이적인가?
남과 북이 만날 수 있게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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