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북귀한어부 간첩만들기
    분류코드   Pc0414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4
    언어   한국어
    필자   최진섭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89년 09월
 
목차
- 국가보안법이 맹위를 떨치고 있다. 정권에는 보약인 이법은 폐기처분될 듯 하더니 기사회생하여 민주화청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최근의 통일운동탄압에서 드러나듯 국가보안법의 제물이 된 분단의 속죄양들이 많이 발생했다. 그중에도 납북귀환어부들을 정권유지를 위한 위조간첩으로 자주 등장한다.

간첩이 된 실향민
강경하 외손자 8년째 수감자
산업시찰교육이 국가기밀탐지로
위조지폐 찍어내는 사법부
분단사범인 납북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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