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전향 '장기수' 통한의 나날들
    분류코드   Pc0411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7
    언어   한국어
    필자   한백민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89년 07월
 
목차
- 분단의 결과로 벌어진 조국의 전쟁 속에서 수 많은 사람이 죽어야 했다. 누구는 끊임없이 타오르는 분노를 못참고 전쟁의 한복판에서, 지라산 등지에서 처참하게 죽어가야 했다. 전쟁이 가져다 준 피해는 그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일제가 만들어 두고 간 사상전향제도는 이들을 또다시 수십년씩 감옥, 고문, 죽음, 고통, 회한…속에서 헤메게 했다. 반공법, 국가보안법, 사회안전법, 보호관철처분… 그 속에서도 이들이 전향을 거부하는 이유는 절실하기 짝이 없다.

분단이 준 상처
일제가 만든 사상전향제도
청주보안감호소의 노인들
가공할 73년의 전향고문
보안처분자들의 애환
어서 빨리 석방해야
변하지 않은 분단의 장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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