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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사에 빼앗긴 서승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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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408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3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김당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0년 04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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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사회안전법 출소자 서승(45). 20여년만에 화상으로 참혹하게 일그러진 얼굴로 2월 28일 우리 앞에 나타났다. 그의 얼굴은 반공이데올로기에 의해 찢겨진 우리역사의 얼굴이기도 하다.
서승 그는 누구인가
보안사의 잔혹한 고문으로 자살기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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