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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서 온 편지;문익환의 통일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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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407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4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문익환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0년 0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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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문익환 목사는 고령과 지병에도 불구하고 교도소 안에서 많은 편지를 썼다. 구속이후 써보낸 그의 글은 족히 책한권이 될 만하다. 노모와 가족을 늘 걱정하면서 아직도 맑은 달을 보며 슬퍼하는 감수성을 지닌 그는 통일에 대한 소망 만큼은 밖에 있을 때보다 더욱 뜨겁다. 그동안 문목사가 변호사들에게 써보낸 옥중편지 중에서 통일에 대한 단상을 추려 싣는다.
이상주의자들의 꿈
중립화 선언해야 한다
글라스노스트와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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