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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원의원은 절대 간첩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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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404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3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정성헌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0년 04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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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이 글은 서경원의원 방북사건에 연루되어 구속중 집행유예로 풀려난 전 가톨릭농민회 사무국장 정성헌씨의 항소이유서이다. 굳이 서의원이 죄가 있다면 북한에 먼저 갔다는 죄밖에 없다.는 정성헌씨의 항변을 통해 우리는 국가보안법 완전페지의 필요성을 또다시 절감한다.
- 항소이유서
국가보안법은 폐지되어야 합니다
살찐 돼지로서의 삶을 거부합니다
김매다 호미 놓고 젖먹이는 어머니 마음
서경원 의원은 절대로 간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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