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과 사람들3;우리시대의 통일꾼 문익환
    분류코드   Pc0403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6
    언어   한국어
    필자   최민희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0년 12월
 
목차
- 백발이 성성한, 그러나 여전히 영어의 몸인 아들은 임종이 가까운 어머니를 두고 감옥으로 돌아가야 했다. 그후 병실을 찾은 어떤 이가 말했다. 통일을 보고 가셔야지요. 어머니는 말했다. 통일은 다됐어…. 그동안 희미한 빛깔로 자리하고 있던 통일에 대한 바램을 모두의 가슴에 지울 수 없는 염원으로 아로새긴 통일꾼 문익환 목사. 드디어 그가 우리 곁에 돌아왔다.

국민 모두의 가슴에 통일을 새기다
허탈감으로 시작한 감옥생활
찬양·고무해야 통일이 온다
난 뒤로 물러설 자리가 없어요
절대 문익환과는 결혼하지 말라
문 목사의 무면허 의로행위
어머니, 통일을 보고 가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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