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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훈을 유죄로 만든 판검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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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400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6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전미숙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2년 09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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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운동권의 도덕성과 공권력의 권위를 걸고 1년 넘게 법정에서 공방전을 벌여 온 유서대필사건은 재판부가 강기훈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함으로 일단락 되었다. 강기훈씨를 유죄로 만든 판사·검사들은 누구이며, 이들에 대해 역사와 국민들은 어떤 판결을 내릴까.
실형 3년을 선고받은 강기훈
보수·무능력·해바라기성 인사로 구성된 재판부
판결문을 읽으며 고개 숙인 1심 판사들
공판조서를 위조하기도
2심 판결문 베껴쓴 상고심 판결문
역사와 국민들이 잊지 않을 재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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