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창노련 프락치사건의 진상 : 나는 안기부의 프락치였다
    분류코드   Pc0396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4
    언어   한국어
    필자   이종헌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0년 07월
 
목차
- 마창·창원지역의 한 노동운동가가 제발로 안기불 찾아가 그들의 프락치가 되기를 자청했다. 그 주인공은 이순용씨. 그는 왜 어제의 동지들을 배신하는 길로 들어섰는가? 또 안기부는 그를 어떻게 이용하였는가? 마창지역 노동운동권을 발칵 뒤집어놓았던 이순용 프락치사건의 전모를 추적해 본다.

남도주체사상연구회와 프락치 폭행 사건
노동운동가에서 안기부 프락치로
동지를 판 대가 매달 30만원
이씨 자백의 의문점
김정일 생일 축하 플래카드 사건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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