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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결성과 조국통일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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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386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2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김희선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1년 03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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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이 글은 현재 수배중인 범민련 실행위원회 부위원장 김희선씨로부터의 긴급투고이다. 통일의 길로 나아가는데 있어 정부당국에게도 나름의 역할과 몫이 있음을 인정하는 등 개방적이 유연한 태도를 지녔던 범민련을 정부가 이적단체로 몰아 의장단을 구속한 것은 우리에게큰 충격을 주었다. 김희선 부위원장의 긴급호수를 들어본다.
범민련 준비위에 가해진 탄압
오늘의 민중은 어제의 민중이 아니다
새로운 단계로 접어든 조국통일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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