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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부상자들의 한과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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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382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5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신준영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1년 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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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80년대 이후 민주화투쟁의 현장에서는 시위부상자가 잇따랐다. 그들 중 일부는 눈멀고, 하반신이 마비되고, 뇌기능을 잃는 등 회복 못할 손상을 입었다. 육신을 민주화운동과 맞바꾼 시위부상자들의 현주소를 찾아본다.
눈이라 불리는 학생들
휠체어 위에서의 기난긴 모색
기적을 보여준 양경희씨
이을호·최정순 부부의 세상에 대한 꿈
부상 노동자 황천수씨의 절규
성한 이들의 몫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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