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해 재판 참관기;한 사회주의 혁명가의 초상
    분류코드   Pc0377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5
    언어   한국어
    필자   정혜주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1년 09월
 
목차
- 여기, 시대착오적이고 역사의 흐름에 역행하는 한 사회주의 노동자가 있다. 얼굴 없는 노동자 시인으로 사회주의 혁명가를 자처하며 동지를 아내로 맞았던 박노해. 그의 재판을 참관한 한 소설가의 눈을 통해 인간 박노해의 초상을 그려본다.

여기 한 시대 있습니다. 인간이 있습니다.
가톨릭의 이상을 마르크스 원전에서 보다
하나님 같은 아가씨들, 그리고 귀족청년과의 만남
아! 나는 역시 시인이구나!
낙타가 되기를 거부했던 여대생
한 혁명가의 사랑철학
우리가 걸어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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