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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의 성채 전주교도소를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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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375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3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조원호 |
| 잡지 | 말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1년 09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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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전주교도소의 30여 양심수들은 괴롭다. 언제 무슨 이유로 교도관들의 발길에 채이고 포승줄에 묶여 거꾸로 매달릴지 모른다. 몇 번씩 단식투쟁으로 저항했으나 허사였다. 한 출옥 양심수는 갇힌 자들의 절박함을 이렇게 호소해왔다.
탈옥사건 이후 양심수 본격탄압 나서
단식했다는 이유로 발바닥 구타
너보고 도둑놈이라 불러줄까?
면담하자고 불러내 포승줄로 묶어
외부의 지원과 관심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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