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과 사람들 6 : 남민전 중앙위원 안재구교수
    분류코드   Pc0371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6
    언어   한국어
    필자   신준영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1년 03월
 
목차
- 남조선민족해방전선의 전사가 된 세계적인 수학자. 10년의 감옥살이 끝에 88년 석방된 안재구 교수가 바로 그 사람이다. 그로 하여금 어리디 어린 4남매의 빛나는 검은 눈동자까지 망막에서 지워버리며 치열한 투쟁에 나서게 한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그의 삶에 녹이 있는 한국현대사를 읽어가며 그 해답을 찾아본다.

추석 전날 당한 기습
노비문서 불사르고 도망친 조부
눈앞에서 분단이 이뤄지고 있는데…
4·19로 벗어난 절망의 늪
재주 있고 심지 곧았던 후배 여정남
사람 위주의조직 남민전
NL이고 CA고 편갈라서 뭐랄라요?
현실 사회주의의 진통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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