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부 간첩단사건 수사의 전말
    분류코드   Pc0367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10
    언어   한국어
    필자   강철원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2년 12월
 
목차
- 안기부는 어떻게 이 사건의 수사에 착수하게 되었으며, 소위 정치권 수사는 왜 벽에 부딪칠 수밖에 없었는가. 김낙중씨·황인오씨 사건과 관련한 숱한 의문들을 입수된 정보들과 여러 정황증거에 의거해 하나하나 풀어가면서, 사건의 실체적 진실에 대한 접근을 시도해본다.

김낙중씨 수사 착수는 91년 10월 이전
안기부는 수사의 단서를 어떻게 잡았는가
이선화와 이선실은 동일인인가
안기부의 집요한 정치인 관련수사
대선 전에 정치인 소환수사를 할 것인가
간첩단사건이 남북정권에 미친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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