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맹과 안기부의 9백일전쟁
    분류코드   Pc0364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6
    언어   한국어
    필자   김진호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2년 07월
 
목차
- 사노맹을 주도해왔던 백태웅 등 핵심간부들이 일제히 검거되면서 사노맹 와해설이 나오고 있다. 남한내 최대의 비합법 전위조직을 자부해온 사노맹의 불패선언은 무너졌는가. 전담팀까지 구성, 집요한 추적을 계속했던 안기부와의 9백일 전쟁 이후 사노맹은 과연 다시 재기할 수 있을 것인가.

한 사노맹 조직원의 그날
전자수첩과 무선호출기가 없으면 간첩이다
안기부, 조직 하부수사에서 상부 기획수사로 전환
전자수첩 암호해독 후 조직국장 동선 감시
흔들리는 신화, 사노맹의 불패선언
사노맹 조직보위력의 실체
백태웅과 박노해가 사노맹에서 차지해온 위상
사노맹은 재기할 수 잇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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